[SeeU] Alone (Orig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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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창작 하실 분들은 허락받지 말고 자유롭게 쓰세요^^]
리듬게임 프로젝트 세카이 컬러풀 스테이지 Feat. 하츠네 미쿠
(약칭, 프로세카) 한국 서버에 수록 됩니다.

2024년 2월 릴리즈 예정입니다.

2012년 1월에 릴리즈한 곡임에도 불구하고
끊임 없는 사랑과 관심 덕분에 지금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이 곡이 있었기에 대외적인 음악활동을 할 수 있게된 고마운 곡입니다.
자식은 없지만 친 자식 같은 곡이죠.

주로 미쿠 린 렌 구미 등의 보컬로이드의 악곡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었는데
국내에서 개발된 보컬로이드 시유가 프로젝트 세카이에 수록되는게 가능한 일인가
싶었지만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2011년 당시 이 곡을 작업했을 때가 떠오르기도 하고,
여러 감정이 오가지만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기쁩니다.

부디 내년 2월에 릴리즈 되면 많은 플레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Team. Hurihuri
(Twitter : @teamhurih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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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dded English subtitles!
Translated By "Sora, "
Thank you Very Much

I'm Korean, and Japanese are available.
I can't speak english.
Sorry

길거리를 지나가는 사람들 속에서 나 혼자 느끼는
외로움, 슬픔을 노래로 표현해본 Electronic House 장르의 노래입니다.

路頭を通り過ぎる人々の中で自分が感じるさびしさ, 悲しみを歌で表現して見たElectronic House ジャンルの曲です.

Composed & V3Edited By HAKASE K aka Kimpaksa
Lyrics By 45º
Illusted & Animated By Mong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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Комментарии
Автор

일본인이에요. 제가 11 살때 이 음악을 찾았어요. 지금 19 살인데 이것 좋아해요! 제가 한국이랑 한국 문화, 케이법을 좋아 됐었던 이유예요.
부탁한 것이 하나 있어요. 2022 까지 Apple Music로 이 곡 듣을 수 있었는데 왜 그만했어요? 쓸뻐요… 제발 다시 Apple Music에 넣어 주시면 좋겠어요❤

chiiaesthe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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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현재 들어도 세련미가 돋보이는 노래. 개인적으론 국산 보컬로이드 곡 중에 아직도 이게 최고네요.

funkygro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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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소비보다 이게 훨씬 더 먼저 나왔는데 댓글창에 요아소비 가득해서 비통해

킵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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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보컬로이드곡 명작 반열 명실공히 1위라 해도 과언이 아닌 예술작품.
가사나 뮤비 멜로디나 감성 어느 부분을 봐도 전혀 부족한 부분이 없는 완전형 곡.
이런 곡은 몇 없을 정도라 생각함.

익명-p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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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날때마다 보러옴 진짜 내 기준 보컬로이드 곡 최고임 조교도 깔끔하고 작곡실력은 말할것도 없고 노래가 너무 세련됨

twxdf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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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정도면 고전임.. 이게 나쁜 뜻이 아니고 시간이 얼마나 지나던간에 MV도 곡도 전혀 촌스럽지가 않고 너무 좋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걸 넘어서 대단하다고 느끼는 작품.

baan_G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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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을 들어도 생각하게 되는데 시유의 음색을 정말 제대로 잘 사용한, 오직 시유를 위한 노래 같아요. 시유가 가진 보컬로이드 특유의 전자음색조차 이 음악을 위해 있는 게 아닐까 생각하게 될 정도로 조화로움이 장난아니에요...

HongS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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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5년넘게 시유 존재 자체를 잊고 있다가 갑자기 문득 생각나서 들으러왔다... 뮤비가 너무 예뻐서 어릴 때 보고 좋아했는데...

thepaleblued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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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이 되어도 명곡은 명곡이다

보컬로이드가 아니라 일반 가수가 판권 구입해서 부르면 ㄹㅇ뜬다 음지라 덜 떠서 너무 아쉬움 이거 진짜 명곡인데…

minp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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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특유의 2010년대 초반감성 일러스트가 너무 좋음.... 유치원때 저런 비슷한 그림 많이 봤었는데 이제 내년에 고등학생임...

옴망진창-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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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너무 '나의 아픔보다 당신의 잠이 더 귀한 것을 알아' 라는 가사에 곡에서 전하고 싶은 감정이 전달되는 기분임 흔하다고 흔히 공감할 수 있는 사랑 노래는 아니지만 누구라도 한 번쯤은 겪어볼 듯한 감정을 곡에 담은 느낌이라서 좋음... 이게 어떻게 12년 전 노래냐
프세카 수록된다는 소식에 들으러 왔는데 이거 칠려고 한세카 깔아야될 듯 투디 뮤비 나왔으면 좋겠다...

Drxbo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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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나한테 으르렁이었음ㅋㅋㅋㅋㅋ 그때로 돌아간것같아서 소름이 돋네 지금보니 참 좋았던 시절이었음..

밍숭맹숭-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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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듣는사람이있나요....
alone는 진짜...많은 사람들이 몰라서 그렇지...진짜 개쩌는 노래죠...

eomily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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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교 이런거 모르고 들었던 옛날에는 잘 몰랐는데 다시 들어보니까 발음이며 조교 대단하다...ㄷㄷ

파순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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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 U-Alone

가로등 불빛속에 나비는 매여있고
바람은 다만 세상을 계속 비난하며
그림자는 태양에 이별을 고하고
앞질러 제 갈 길을 그저 가는 이 시간

울지 말라고 내게 말해줘
울어도 된다고들 하지만
울지 말라고 말해준다면
조금 더 울고 싶어질 것만 같은데
울지 말라고 부디 말해줘
울어도 좋다고들 하지만
울지 말라고 해 줄 사람 누군가
옆에 있어준다면 하는데

나는 왜 이토록
혼자서 그저 걷고만 있는 건지
길 잃은 마음은 홀로
망연히 비어가는데

이제 창밖의 사람들이 하나둘씩 사라지고
다만 남아있는 무릎위 놓여진 손들어
무심코 한쪽눈을 가린 서로에게 달랐던 풍경

다시 이 거리엔 수천개의 해와 달이 돌고
나의 아픔보다 그들의 잠이 귀한것을 알아
흐르지 못하고 흩어져가는 감정 말라가는 이 거리

울지 말라고 제발 말해줘
울어도 좋다고들 하지만
울지 말라고 해 줄 사람 누군가
누군간 내 곁을 지켜준다면 하는데

혼자 남겨져 버린
오갈 곳 없는 이 감정들은 마치
흐르지 못하는 보랏빛 하늘로
피어나는데

이제 갈라진 입술엔 나비도 쉬어가질 않고
다만 울곳을 찾아 헤메이는 날 비추는
어딘가 외로워 보이는 희미하게 뜬 저 저녁달

다시 이 거리는 내게 낯설게만 놓여있고
나를 대신해 울어주는 쇼윈도의 잔상
하지만 그모습 조차도 아무도 알지 못하고 지나쳐간 이 거리

알아요
도시의 위로는 내게 가볍기만 한걸
그래도 어째서 나는 또 기다리고 있는지

아-
그저 이해 해주길
바라는것은 아니라고
다만 누구라도 옆에 있어주면 하는 마음과
그런 소망따라 흩날리는 무수한 나비

다시 이 거리엔 수천개의 해와 달이 지고
나의 아픔보다 당신의 잠이 귀한 것을 알아
흐르지 못하고 흩어져가는 마음과 말라만 가버리는 나


와우 예전에 쓴 건데 댓글이 많다! ㅋㅋ 신기방기...
다시들어도 노래 좋음 ㅎㅋㅎ

나다가-fj
Автор

몇년동안 주기적으로 듣고있는데 멜로디 라인이랑 뒤에 깔리는 피아노 선율이 진짜 예술임...9년전에 만들어졌다고 하기에는 아직도 세련됨...

Hoppang
Автор

이게 어떻게 10년전인건지
시간이 정말 빠르다고 느끼다 하루에도 몇번씩 들으며
따라부르던 초중학생의 내가 성인이되어버렸다니
보컬로이드는 이제 점점 추억속으로 잊혀지는건가
오랜만에 생각나 들으니 여전히 좋다, ,

heunis_
Автор

보컬로이드 시유 프로젝트 세카이 한국어 서버 수록 축하드립니다 🎉 성지순례하러 왓어용

으아아아아앙
Автор

다들 지금도 듣냐 이 얘기 밖에 없는데
가사가 너무 인상적임 노래 너무 좋다

진소-rq
Автор

이거 사람이 부른 걸로 먼저 앨범 나왔으면 잘 안 됬을 것 같네요. 보컬로이드의 어딘가 어색하고 차갑고 무덤덤한 것이 노래를 '마스터 피스'로 만들었어요 진짜 좋음

HOON